24년 Page-log ← 뒤로 가기 "남의 일기를 들여다보는 순간만큼 짜릿한 순간은 없다.” 28. 10년 후 세계사 두 번째 미래(구정은, 이지선)27. 아주 보통의 행복(최인철)26.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(김정운)25. 빛이 이끄는 곳으로(백희성)24. 딱 1억만 모읍시다(김경필)23. 역발상의 기술(험프리 B. 오닐)22. 10월에 피는 능금꽃(이효석)21. 더 기묘한 미술관(진병관)20. 틀을 깨는 사고력(양첸룽)19. 작은 땅의 야수들(김주혜)18. 아주 오래된 인생 수업(존 러벅)17. 로버트 카파(김경훈)16. 높고 푸른 사다리(공지영)15.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(박경리)14. 모모(미카엘 엔데)13. 구해줘(기욤 뮈소)12. 찐팬이 키운 브랜드 주말랭이(황엄지)11. 명화잡사(김태진)10. 이방인(알베르 까뮈)9. 아크라 문서(파울로 코엘료)8. 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(박주용)7. 친애하는 슐츠 씨(박상현)6. 기획력이 쑥 커집니다(김종섭)5. 프로일잘러(유꽃비)4. 세렌디피티(오스카 파리네티)3. 창조적 인간으로 살아가기(최광진)2. 다크 넛지(로라 도즈워스, 패트릭 페이건)1. 명화의 탄생, 그때 그 사람(성수영) 24년 소심(소중한 心) 감상문 열두 발자국(정재승) ↑ 맨 위로 가기🪴 Made by Youn